E2E 실행, 전문 파트너 연결, 비즈니스 전문가 파견.
EPIQ의 3가지 코어 비즈니스입니다.
아이디어·제품·사업은 있는데 기획부터 실행까지 이어줄 팀이 없다면. EPIQ가 처음부터 완성까지 전체 흐름을 설계하고 이끕니다.
방향은 있는데 함께할 팀이나 업체가 없다면. PESTEC·버터럼·스페쿨룸처럼,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파트너를 검증된 네트워크에서 연결합니다.
조직 안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기획·개발·디자인·운영·M&A·수출 전문가가 고객사에 파견돼 현황을 파악하고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제품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전략은 컨설팅사에, 디자인은 디자인사에, 제조는 공장에, 광고는 대행사에 따로 맡깁니다.
방향이 틀어질 때 책임지는 곳은 없습니다.
EPIQ는 기획·전략부터 OEM 제조, 올리브영 입점, 한강·성수 팝업 운영까지 —
하나의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갑니다.
아이디어만 있어도, 어느 단계에서 막혀도,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PESTEC은 대형 프랜차이즈 3사와 계약했습니다.
버터럼은 국내 단독 AI 라이브커머스사를 연결했습니다.
스페쿨룸은 일본 팝업을 PR 초기 비용 최소화로 열었습니다.
연락처 하나로 된 일이 아닙니다.
EPIQ는 프로젝트에 맞는 파트너를 직접 발굴하고 검증합니다.
계약 조건 협상 테이블에 함께 앉고, 사업이 실제로 굴러가는 것까지 확인합니다 —
소개 이후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컨설팅 보고서는 가장 비싼 서랍 속 문서입니다.
전략은 조직 안으로 들어가야 실행됩니다.
EPIQ의 전문가는 고객사에 직접 합류합니다.
현황을 진단하고, 측정 가능한 KPI를 세우고,
그 수치가 나올 때까지 현장에 있습니다.
기획·개발·디자인·운영·M&A·수출·웰니스 —
필요한 분야의 전문가를, 필요한 시점에 바로 투입합니다.
월 1회 자문부터 Full-time 상주까지, 문제의 크기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EPIQ는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