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큐는 서울을 중심으로 아시아 4개국 현지 파트너와 직접 연결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운영합니다.
에피큐 본사(서울)를 허브로, 일본·중국·베트남·필리핀 4개국 전문 파트너와 직접 연결됩니다.
에피큐 현지 파트너가 비용을 부담하고 EPIQ가 함께 실행하는 인바운드 크리에이티브 수출 모델입니다.
한국 최신 리테일·카페·웰니스 공간 트렌드를 현지에 직접 적용합니다. 동선 설계, POP 연출, 사이니지까지 EPIQ가 현장에서 실행합니다.
한국 브랜드의 감성을 아시아 소비자 언어로 재해석합니다. 로고, 컬러, 패키지, 콘텐츠의 현지화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합니다.
현지 소비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SKU를 선별하고 가격 전략, 번들링, 단독 구성을 설계합니다.
현지 파트너 공간을 활용한 팝업·플래그십·이벤트 기획과 운영. 현장 집객부터 SNS 확산까지 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